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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 성탄절 보내셨나요?
저역시도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답니다. (T▽T)ノ_彡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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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브날 저녁 그래도 케이크라도 사먹어야 겠더라구요.
그래서 샀습니다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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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ㄷㄷㄷㄷ 비싼 가격... _| ̄|○
크리스마스라고 바가지 씌웠던거 아닌지 모르겠네요.
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깐~!




아껴두었던 출처불명,,정체불명의 와인도..꺼내고..



 
이렇게 저 혼자만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시작했답니다~
 

┐('~`;)┌  훗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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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!! ( ゚д゚)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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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어떻게 열지.. 이거  _| ̄|○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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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해보니 집에 오프너가 없군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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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자취생에게 그런게 있을리가..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..._| ̄|○









결국엔 젓가락과 망치로 코르크마개를 안으로 박아 넣었답니다....ㅋㅋ

어쨌든 즐성탄..ヾ(≧▽≦)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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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luo` 2008.12.26 12:1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위에 산타... 멋진데요ㄷㄷㄷ

  2. 이기사™ 2008.12.26 15:35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케잌에 와인~ 나름 분위기 있는 크리스마스 보내셨는데여~ㅎㅎ 내년엔 꼭 옆에 옵션을 추가하시길 바라겠습니다. ^^

  3. OpenEnd 2008.12.27 15:0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산타마우스~ 후후

    아~ 정말 와인따개 없을때 난감하죠... 예전에 젓가락으로
    한번 해 볼려다 열긴 열엇는데...코르크가 병속으로...
    다 먹어야 했다는...

  4. 신난제이유2009 2008.12.28 21:24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크하하하... 전 예전에 그러다가 병 윗부분이 깨져서
    그대로 버릴 수 밖에 없었어요..;
    유리 파편이 들어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;

  5. 육두식 2008.12.29 09:5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그래도 제 생각엔 오프너로 쉽게 열었더라면
    좀 심심한 파티가 아니었겠나 싶은데요??ㅋㅋ

  6. 2008.12.30 10:17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몇일전 저의 성탄절을 떠올리니... 왜이리 공감되는지ㅋㅋ그래도 케이크에 와인이라니 뭔가 고급이십니다ㅎㅎ 전 김치찌개 끓여 먹었다는ㅎㅎ

  7. sunny 2009.02.11 13:51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늘 처음 블로그에 놀러오게 됬네요. 미리 이 글을 봤더라면 오프너 드릴텐데...
    전 자취생인데 와인오프너가 왜이리 많을까요..;;;;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