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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스트킴
# 1. 13일의 금요일



제가 처음 '13일의 금요일'이란 영화를 접했던 때는 초딩시절 동네 형들과 함께였지요.
당시 횽들은 야한*-_-*거 구해왔다며 한 친구 집에 모여서 다같이 시청했는데 빨리 감기로 야한 장면만 봤....(*^▽^*)
왠 공포영화에 19금 씬이 그렇게 많던지...호호~♥ 스토리는 전혀 관심없었답니다-_-;;
전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구요.ㅎㅎ

어쨌든 어제 하루는 전혀 불길한 예감도 없었으며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끝.ㅎ




# 2. 14일 발렌타인데이



태어나서 단 한번도 발렌타인데이 날에 단체용 말고 여친에게 초콜렛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.ㅜㅜ
제가 연애도 못해본 사람도 아닌데 희안하게 2월에는 항상 솔로였네요ㅎ.
아 한번 있었는데 그 당시 여친은 깜빡잊고 집에 두고 왔다며 주지 않았어요...
그리고 집에 가보니 동생이 다 먹었다며 은근 구렁이 담넘어가듯 스리슬쩍 넘어간 기억이......ㅜㅜ

덕분에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선물해 준 경험도 없답니다.ㅋ 

어쨋든 오늘도 일 끝나고 집으로 바로 왔습니다 끝.ㅎ


#3. 비비디 바비디 부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비비디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바비디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0-
         마인부우를 만든 놈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비비디의 아들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마인 부우


sk에서 '되고'송으로 재미좀 봤는지 이번엔 '비비디 바비디 부' 요러고 있네요ㅎ.
디즈니의 '신데렐라'가 원곡이라지만 드래곤볼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역시 마인부우가 떠오르네요.ㅋㅋ

티비만 틀면 "살라가둘라 메지카불라 비비디바비디부~"
아우~ 옛날 "살균세탁하셨나요 하우젠" 처럼 세뇌기법인가..-_-


어쨌든 뻘포스팅 끝.ㅎ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09.02.15 02:3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는 13일의 금요일보면서 왜 무섭기만 했던걸까요

  2. Dobiztewrt 2009.02.15 07:24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아직까지 13일의 금요일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ㅎ
    그러고보니 '13일의 금요일'에 이어 '발렌타인데이'까지
    이틀간 '날'이었군요. 워낙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;;;

  3. 신문깔아라 2009.02.15 14:16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번 13일은 13일의 금요일이었죠ㅎㅎ 날씨는 을씨년스러웠었는데...ㅋ

  4. 로리언니♩ 2009.02.15 16:4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으핫 13일의 금요일 ㅋㅋ
    빨리감기 ㅋㅋㅋㅋㅋㅋ 괜찮으시게써요? ㅋㅋㅋ

    아 근데 비비디바비디부가 진짜 있는거였군요-_-;;
    전 그냥 로고송일 뿐인 줄 알았는데;ㅋㅋ

  5. 마루. 2009.02.16 00:2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드래곤볼생각...ㅋㅋㅋ..요번광고도 생각하기 싫지만 벌써 머리속에서 맴돌아요..된장..ㅠㅠ

  6. 피터에스 2009.02.16 02:29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으흠... 난... 발렌날 후배 쪼꼬렛이나 빼앗아 먹던... --;;

  7. 수우º 2009.02.16 18:24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비디 바비디 부가 진짜 있는거였나요 ? ㅋㅋㅋㅋㅋㅋㅋ
    저도 로고송인줄 알았다는;; ㅋ

  8. Run 192km 2009.02.17 21:3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마인부우는 몰랐네요 ㅎㅎ

    13일의 금요일이 그랬던 영화군요..체크하겠습니다. ㅎ

  9. 에바정 2009.02.18 00:3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이광고만 나오면 나도모르게 따라부르게 된다는...ㅋㅋㅋ

  10. OhKei 2009.02.18 14:46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비디 바비디 부~. 저 부우인게냐?어케 잘지내니?
    암튼 조만간에 모임있으면 니와라~ 보자꾸나

  11. 하늘다래 2009.02.19 09:22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ㅎㅎㅎㅎ
    저두 그랬었다능
    ㅋㅋㅋㅋ

    늘 기념일마다 여자친구가 없었는데..
    이번엔 챙겼다죠! ㅎㅎ

  12. 마루. 2009.02.20 10:31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바빠서 그냥 지나는 발렌타인데이...5년이면 글케 되나봐용..ㅠㅠ

  13. 수우º 2009.02.20 19:06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헉;;;; ㅋㅋㅋㅋㅋㅋ
    트위스트킴님 오늘 생일 추카드려요;;
    저의 망각이 ;;; ;이런;; 표시를 해 놨어야 하는데 ㅠㅠ 우우욱;;; ㅠ
    다.. 다른거라도 ;; 보내드릴까요 ?

  14. nuage 2009.02.20 21:17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도 13일의 금요일 초등학교 때 봤었어요 ㅋㅋ 비오던 13일의 금요일에 친구집에서 불 다 꺼놓고, 친구들이랑 오들오들 봤던 기억이^^

  15. 신난제이유2009 2009.02.25 22:40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저 비비디바비부인가 뭔가는..뭔지 몰라서
    네이년 검색을 해 보았지요..

  16. 하늘다래 2009.03.02 10:48 신고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오......
    뭔가 새로운 발상이 +_+